전주기전대학, 해외 의료진과 ‘글로벌 K-뷰티 세미나’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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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뷰티·헬스케어 융합기술 교류…국제 협력 확대 기대
‘2026 글로벌 K-Beauty 세미나’.
전주기전대학 RISE사업단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K-뷰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국형 뷰티헬스케어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알렸다.
전주기전대학은 글로벌알포유, (사)알포유테라피협회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3박 4일간 브라질·포르투갈·영국 의료진 16명을 대상으로 ‘2026 글로벌 K-Beauty 세미나’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.
이번 세미나는 K-뷰티와 헬스케어 융합 분야 전문 기술과 교육 프로그램을 해외 의료진과 공유하고, 한국과 브라질 간 글로벌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.
세미나에는 글로벌알포유 김효범 대표와 알포유테라피협회 안상봉 회장, 전주기전대학 알포유뷰티헬스케어경영과 김모경·윤인아 교수, 글로벌마스터 강사진 등이 참여해 알포유테라피 원리와 K-뷰티 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했다.
참가자들은 알포유 브레인테라피와 전류테라피, 퀸즈타임 프로그램, 베놈 시술, 스킨·라인 리프팅 등 다양한 K-뷰티·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형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.
또 국내 뷰티·헬스케어 산업 현장과 시장조사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국 K-뷰티 시장 흐름과 소비자 트렌드를 살펴봤다.
특히 지난 20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전주기전대학 조덕현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해 글로벌 K-뷰티 전문 인재 양성과 국제 산학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김모경 교수는 “이번 세미나는 해외 의료진들에게 한국형 알포유테라피와 K-뷰티 헬스케어의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”며 “앞으로도 글로벌 교류 확대와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”고 말했다. 송주연 기자
출처 : 전민일보(http://www.jeonmi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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